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을 통과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법안에서 인공지능(AI) 규제 유예 조항이 삭제됐다.
마샤 블랙번(공화·테네시) 상원의원은 이 조항이 아동 안전이나 소비자 보호에 관한 주법이나 딥페이크를 막기 위한 테네시주의 '엘비스 법' 등을 무력화할 수 있다며 해당 조항을 삭제하는 수정안을 제출했고, 상원의원 99명이 찬성 입장을 밝혔다.
미 언론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법안이 저소득층에 더 큰 타격을 줄 뿐 아니라 재정적자도 확대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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