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결혼 소감 "그 날이 지나갔네요…너무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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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딸' 서동주, 결혼 소감 "그 날이 지나갔네요…너무나 행복한 하루"

서동주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지난 1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married!"라며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지나갔네요.

엄마 서정희 역시 축복을 보냈다.그는 "우리 딸 동주 결혼식 진짜 행복했습니다"라며 "든든하고 멋진 사위도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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