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라이칭더 정권 들어 구속된 제2야당 대표의 최측근이 법정에 출두하는 날 그의 아내가 극단적 선택을 해 대만 정치권에서 파장이 일고 있다.
2일 연합보와 중시신문망 등 대만 매체에 따르면 펑전성 전 타이베이 부시장은 전날 오전 타이베이 지방법원에 출석했다가 자신의 아내 셰샤오차오가 가오슝의 공동주택에서 투신 사망했다는 사실을 들었다.
펑전성은 커 전 주석의 타이베이 시장 재임 시절인 2018년 12월 부시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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