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로 가려던 FBI 본부, 트럼프 제동에 워싱턴DC 남기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외로 가려던 FBI 본부, 트럼프 제동에 워싱턴DC 남기로

워싱턴DC 시내에 있는 미국 연방수사국(FBI) 본부를 메릴랜드주의 새 부지에 건물을 신축해 이전하려던 계획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취소했다.

이에 따라 FBI는 옛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폐쇄되기 전까지 청사로 사용하던 워싱턴DC의 '로널드 레이건 빌딩'에 입주할 예정이다.

연방정부, 연방의회, FBI 등은 현 FBI 청사의 노후화가 심해 계속 쓰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15년간에 걸쳐 청사 이전 논의를 벌여 왔으며, 버지니아주 1곳과 메릴랜드주 2곳 등 최종후보 3곳 가운데 워싱턴DC 도심에서 지하철로 30분 거리인 메릴랜드주 그린벨트가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