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영광의 트레블, 그 뒤에 찾아온 선택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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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영광의 트레블, 그 뒤에 찾아온 선택의 시간

시즌 6골 6도움으로 마무리 이강인은 박지성에 이어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하게 됐다.

리그 개막 골을 넣으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던 이강인은 전반기까지만 하더라도 팀이 치른 모든 경기에 출전하며 입지를 다지는 듯했다.

이강인은 리그앙 30경기, 쿠프 드 프랑스 3경기, 챔피언스리그 11경기에 나서며 6골 6도움을 올리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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