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첫 연기 도전...'사계의 봄' 최종회 싱그러운 공항녀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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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첫 연기 도전...'사계의 봄' 최종회 싱그러운 공항녀로 등장

그룹 아일릿 원희가 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 최종회에 특별 출연으로 첫 연기 데뷔에 나선다.

이와 관련 이미 ‘사계의 봄’ OST 곡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로 인연을 맺은 아일릿 원희가 최종회에서 싱그러운 ‘NEW 캐릭터’ 공항녀로, 특별 출연까지 나서면서 햇살 서포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아일릿 원희가 연기한 공항녀와 서태양은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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