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기회경기관람권을 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기회경기관람권은 도내 70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인이 동반자 1인과 함께 1천원(1인당)으로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종목의 19개 프로스포츠단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할인 티켓이다.
준비된 기회경기관람권은 노인 60매, 장애인 60매 등 경기별 120매로, 사전에 도가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구매한 3등급석 관람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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