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에서 1일(현지시간)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은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는 데 대한 세액공제를 기존 25%에서 35%로 확대했다.
이날 상원에서 통과된 법안은 세액공제 폭을 25%에서 35%로 확대한 것이다.
반도체법은 시설·장비 투자 대상 세액공제와 더불어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한 직접 보조금(390억달러)과 대출(최대 750억달러) 지원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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