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970∼1990년대 지역 모습을 간직한 사진 자료를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대전시 사진 기록물 아카이브인 '대전찰칵'에서 보유한 사진 500여점을 복원 전문 유튜버 '복원왕'과 협업해 영상으로 제작했다.
또 '대전찰칵' 누리집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대전의 모습을 담은 59만건의 사진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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