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남 최인근(30) 씨가 최근 SK이노베이션E&S(SK E&S)를 나와 세계적인 컨설팅그룹 맥킨지앤드컴퍼니 서울 오피스에 입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일 재계에 따르면, 인근 씨는 오는 3일 맥킨지앤드컴퍼니 서울 오피스에 입사를 앞두고 있다.
인근 씨의 큰누나 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부사장) 역시 2015년 베인앤드컴퍼니에서 컨설턴트로 2년간 근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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