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창업주는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혁신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 및 고객 다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지난 1일 충북 오창 에코프로 본사에서 열린 3분기 분기 조회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에코프로) 에코프로는 이날 젊은 임직원들이 에코프로의 미래를 위해 제시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에코프로 그룹의 첫 EP로는 에코프로비엠(247540) 특허팀장인 조병일 이사와 에코프로이엠 설비기술팀장 김민수 이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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