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용 '공공형계절근로종합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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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용 '공공형계절근로종합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지역의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계절근로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농협손해보험이 이번에 출시한 '공공형계절근로종합보험'은 전국 지역농협이 가입할 수 있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시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중 배상책임, 재해·질병으로 인한 조기 귀국 비용,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인한 휴업손실 비용을 보장한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인력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공공형계절근로종합보험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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