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한국(Hankook) 배터리'의 국내 대리점·고객사와의 현장 소통을 대폭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리점·고객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세미나를 상시 개최하는데 올해는 행사 규모를 확대해 국내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시장 환경 속에서 대리점·고객사와의 현장 소통으로 기회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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