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메시였던 파티,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후 모나코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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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메시였던 파티,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후 모나코 임대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렸던 천재 공격수 안수 파티(22)가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AS모나코(프랑스)로 임대 이적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한 파티는 2019~2020시즌 프로로 데뷔해 당시 구단 최연소 득점(16세304일), 스페인 국가대표 최연소 A매치 득점(17세311일) 등을 세우며 주목받았다.

2022~2023시즌 공식전 51경기에서 10골에 그친 파티는 2023~2024시즌엔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언(잉글랜드)으로 임대됐으나,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임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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