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없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제주 해안 전역에 이틀째 열대야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제주(북부), 서귀포(남부), 성산(동부), 고산(서부) 등 해안 전 지역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열대야로 기록됐다.
지점별 최저기온은 ▲제주(북부) 25.6도 ▲서귀포(남부) 26.4도 ▲성산(동부) 25도 ▲고산(서부) 25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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