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의 첫 번째 단계인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소화한다.
애초 오세훈, 이호재만 뽑혔으나, 명단 발표 이후 이번 대회 엔트리가 23명에서 26명으로 확대되면서 주민규가 추가 발탁됐다.
이에 주전 로테이션 자원으로 발탁되려면 이번 대회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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