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을 관람하는 김문근 단양군수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인 충북 단양군의 다누리아쿠아리움이 관상어 전시시설 확장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 정식 개관했다.
새롭게 문을 연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총 면적 4,870㎡에 203개의 수조를 갖췄으며, 국내외 민물어류 319종, 약 3만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수족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관식은 지역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단양군수 기념사, 주요 내빈 축사, 오픈 퍼포먼스 및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개방 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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