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中 왜 못갔냐고? 한국 사람이잖아"…중국 축구, 자존심 때문에 SHIN 외면→인니 언론 "韓 감독 원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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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中 왜 못갔냐고? 한국 사람이잖아"…중국 축구, 자존심 때문에 SHIN 외면→인니 언론 "韓 감독 원치 않아"

인도네시아 매체 '소랭저널'은 1일(한국시간) "신태용이 아니라 이 인물이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됐다"라고 보도했다.

신 감독은 지난 1월까지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다.

그러면서 "중국 축구대표팀 역사상 협회가 아시아 국가 출신의 감독을 임명한 적은 자국과 홍콩을 제외하고는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이런 설명을 바탕으로 볼 때, 중국 축구대표팀이 데얀 유르제비치를 감독으로 임명한 것은 매우 타당해 보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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