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족센터(센터장 우정민, 이하 센터) 둔포분원은 6월에 센터 회원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총 5회에 걸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교육 후 참가자 기념 촬영 장면) 센터는 6월 14일 '가족과 함께하는 외국인 주민 안전교육'을 통해 태안군 소재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항공기 재난 발생시 비상탈출, 응급처치 등을 체험했다.
또, 같은 달 20일에는 아산시 안전총괄과 및 아동보육과와 연계해 교통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처치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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