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20대 보육교사가 수년에 걸쳐 영유아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해당 교사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영유아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전염병 검사를 권고했다.
영유아 상대 성범죄 혐의로 체포된 호주 보육교사 조슈아 브라운.
이에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브라운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약 2600가구에 연락해 관련 사실을 알리고 영유아·아동 1200여 명에게 전염병 검사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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