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국회, 유엔인권최고대표 '외교적 기피인물' 요구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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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국회, 유엔인권최고대표 '외교적 기피인물' 요구안 가결

베네수엘라 국회가 미국과 엘살바도르 등지에 있는 자국 출신 이민자 '인권 침해' 상황에 대해 외면한다는 이유로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외교적 기피 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X·옛 트위터)에 "국회는 오늘 폴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할 것을 행정부에 요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며 "폴커 대표는 베네수엘라 출신 이민자들의 상황에 눈을 감고 침묵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마두로 정부가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베네수엘라 사무소를 폐쇄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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