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2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소환 조사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임성근 전 사단장의 구명 의혹도 핵심 수사 대상이다.
채 상병 특검이 맡은 수사 대상은 총 8가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51세 이민우, '열애 중' 깜짝 고백…"결혼 가능성 열어놔" (미우새)
롯데면세점, 에스파 다시 모델로…"K팝 마케팅 강화"
그림자 실세서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는 누구?
"제2의 렉라자 목표"…'30인 드림팀' 카나프테라퓨틱스의 글로벌 도전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