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가 눈에 거슬렸기 때문이다.
'이러다 정말 죽을 거 같다'는 동정론을 일으켜 재미를 보려는 휠체어 전략은 고(故) 정태수 한보그룹 총회장이 원조다.
추위를 심하게 타는 중환자의 모습으로 국회에 왔지만, 동정은커녕 재벌에 대한 국민적 분노만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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