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가 아파트 매매로 150억 원의 차익을 거뒀다.
최란 이충희 부부는 지난 2017년 8월 해당 아파트를 37억7,200만 원에 분양받았다.
최란 이충희 부부는 1984년 결혼해 슬하에 일란성 쌍둥이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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