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팀 카디프시티에서 정식 감독으로 데뷔할 기회가 있었지만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계속 선수생활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고향팀 카디프시티(웨일스)에서 정식 감독으로 데뷔할 기회가 있었지만,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 계속 필드를 누비기로 결정했다.
램지는 2008년부터 웨일스대표팀에 승선해 86경기(21골)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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