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한화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은 심우준은 시즌 초반 뛰어난 수비 능력을 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드러냈다.
LG는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의 타격 컨디션이 고민이다.
4월까지만 해도 시즌 타율 0.276을 기록했던 오지환은 5월부터 시즌 타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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