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카 교수는 "(타츠키 료가) 올해 7월에 동일본 대지진의 3배 이상 쓰나미가 일본을 휩쓴다고 했다"며 "동일본 대지진 때 쓰나미 높이는 최고 40m였다.(3배면) 120m인데 이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한다.평균 10~15m였기 때문에 30m 정도 높이의 쓰나미를 말한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호사카 교수는 "30년 이내라는 것은 오늘 올 확률도 있다는 것"이라며 "난카이에 대지진이 난 지 80년이 지났다.일본 열도가 전체적으로 지진 활동기에 들어가고 있다.(활화산인) 후지산도 300년 정도 분화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그마가 축적돼 있어 언제 폭발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호사카 교수는 "전국적으로 TV에서 대재앙이 오더라도 일주일 정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상식량이나 기타 제품들을 준비하는 게 좋겠다고 한다"며 "각 지자체에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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