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푸리아의 경기력은 압도적이었다.
"계획대로 완벽히 진행됐다"고 토푸리아는 경기 후 승리를 자신했다.
토푸리아는 다음 상대에 대해 패디 핌블렛(30·잉글랜드)을 강하게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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