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전화로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위기 상황을 논의했다고 양국이 밝혔다.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이 전화 통화로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엘리제궁도 이날 두 정상이 "전화로 2시간 이상 회담을 진행했으며,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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