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법원, 58년전 성폭행·살인 혐의 92세 노인에 종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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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법원, 58년전 성폭행·살인 혐의 92세 노인에 종신형

영국에서 1967년 여자 노인을 성폭행 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92세 노인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영국 브리스틀 형사법원은 1일(현지시간) 라일런드 히들리(92)가 34세였던 1967년 잉글랜드 서부에서 혼자 살던 노인 루이자 던(당시 75세)의 자택에 침입해 던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인정해 최소 복역 기간 20년의 종신형을 선고했다.

히들리는 1977년에도 다른 지역에서 여자 노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붙잡혀 복역했지만, 그의 DNA 정보가 당국의 시스템에 입력된 것은 2012년 별도의 사건으로 체포됐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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