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난민 인권운동을 해왔던 김영아 대표(아시아평화를향한이주 MAP)는 “난민 관련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은 건강 관련 사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남 지역에도 시리아 난민들이 많다.
현재 난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인천, 서울, 안산, 평택, 광주 등인데 김 대표는 “난민 인정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난민 인정자보다 난민 신청자와 인도 체류자가 가장 많고 그 안에는 중동 지역, 아프리카 지역 등 사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와있다”며 “광주가 생각보다 많다”고 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평범한미디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