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절친으로 유명한 마르코 아센시오가 다시 한번 파리 생제르맹(PSG) 탈출을 꿈꾸고 있다.
결국 아센시오는 겨울 이적시장을 틈타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 임대를 떠났다.
임대 후 아센시오는 공식전 21경기 8골 1도움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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