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1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핵협상을 가능한 한 빨리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칼라스 고위대표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압바스 아락치 장관과 전화통화에서 EU가 이란의 핵 프로그램 종식을 위한 협상 재개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협력 재개를 촉진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 성명에 따르면 아락치 장관은 칼라스 고위대표에게 "이란에 대한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의 군사작전은 협상과 외교가 한창일 때 감행됐다.협상과 외교를 배반한 건 미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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