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군 부패 사정 작업으로 구속된 전 러시아 국방차관이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1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등 러시아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바노프 차관은 지난해 4월 부패 혐의로 체포됐다.
이바노프 전 차관이 구속된 것을 시작으로 러시아 국방부 고위 관리와 군 장성이 줄줄이 체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