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납북자 가족 모임인 납북자가족연락회(가족회)가 유엔 측에 납북자 귀환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살몬 보고관은 이 자리에서 납북자 가족들에게 "문제에 대한 슬픔과 고통을 공유한다"라며 "노력을 계속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납북자 요코타 메구미(당시 13) 씨의 모친인 사키에(89) 씨는 면담 이후 "모두가 귀환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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