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납북자 가족, 유엔 北인권보고관 면담…"전부 귀환 노력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납북자 가족, 유엔 北인권보고관 면담…"전부 귀환 노력을"

일본 납북자 가족 모임인 납북자가족연락회(가족회)가 유엔 측에 납북자 귀환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살몬 보고관은 이 자리에서 납북자 가족들에게 "문제에 대한 슬픔과 고통을 공유한다"라며 "노력을 계속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납북자 요코타 메구미(당시 13) 씨의 모친인 사키에(89) 씨는 면담 이후 "모두가 귀환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