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ICC)가 지난주 사이버 공격을 받은 사실이 공개됐다고 1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ICC는 전날 오후 성명을 내고 "지난주 후반 새롭고 정교하며 표적화된 사이버 보안 사고를 탐지했으며 현재는 차단됐다"고 밝혔다.
사이버 공격과 시기가 겹치는 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ICC 인근 콘퍼런스센터인 '월드포럼'에서는 지난주(6월24∼25일) 나토 정상회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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