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내내 끌고 다닌 캐리어에서 공중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8배 많은 세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를 침대 등 집 안에 그대로 올릴 경우 세균을 온 집안에 퍼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연구진은 캐리어 바퀴, 바닥면, 손잡이에 남은 세균을 수집해 각 부위의 오염도를 비교했고, 캐리어 바닥면에서도 350CFU가 검출됐으며, 일부 샘플에서는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검은 곰팡이까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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