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내한을 앞둔 영국 밴드 오아시스 멤버 리암 갤러거가 인종차별 발언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
공교롭게도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내뱉은 인종차별적 발언이란 점에서 공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리암 갤러거가 소속된 오아시스는 지난해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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