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프랑스 농업식량주권부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세계동물보건기구(WOAH)에 럼피스킨 발생을 보고함에 따라 프랑스산 소고기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발생일인 지난달 23일 선적분부터 수입금지 조치를 적용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조치와 관련해 "프랑스 럼피스킨 발생일 이후 항공편으로 수입됐거나 현재 검역 대기 중인 물량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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