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은 트윈스 구단 역사상 최초의 3년 연속 20홈런의 금자탑을 쌓았다.
LG는 1사 후 김현수가 좌중간을 깨끗하게 가르는 2루타를 치고 나가면서 오스틴 앞에 득점권 찬스가 차려졌다.
롯데 타선은 4회말에도 에르난데스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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