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35)가 역대 KBO리그 외국인 타자 통산 홈런 타이기록을 세웠다.
로하스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2-7로 끌려가던 7회 말 솔로홈런을 쳤다.
이로써 로하스는 KBO리그 개인 통산 174번째 홈런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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