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우주기반 미사일 방어와 우주통제, 통신·정찰 등 우주전력 강화에 400억달러(약 54조원), 사이버 안보에 151억달러(약 20조4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 같이 미 국방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증액되면서, 국내 방산업계 역시 미군의 무기 도입 확대에 따른 수출 기회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장원준 전북대 방위산업융합과정 교수도 “미국의 사상 최대 국방예산 증액은 함정 MRO와 신규 건조, 탄약 생산 등에서 K방산의 수출과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호재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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