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광주공장 화재로 인한 피해 보상 신청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들어간다.
1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피해 보상 접수 건수는 총 7134건으로 집계됐다.
앞서 광산구와 금호타이어는 화재 직후 22일간 피해 접수 창구를 운영해 1차로 총 2만199건의 피해 신고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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