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수사 검사, 재심 공판 출석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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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수사 검사, 재심 공판 출석 의사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의 핵심 증인인 당시 수사 검사가 법정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검찰에 알렸다.

1일 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A(75)씨와 그 딸(41)의 살인 및 존속살인 등 혐의 재심 공판에서 검찰은 전직 검사 B씨와 최근 연락이 닿았다며 증인 신청 유지 의사를 밝혔다.

재판부는 내달 19일 B씨를 증인으로 불러 차기 공판을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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