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태국 헌법재판소가 패통탄 총리와 훈 센 캄보디아 상원의장(전 총리) 통화 내용 유출 파문과 관련한 총리 해임 심판 청원을 접수하면서다.
1일 방콕에서 열린 내각 회의 이후 정부 청사를 지나가는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사진=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헌재는 성명을 통해 이날 통화 내용 유출 파문과 관련해 유출된 패통탄 총리의 발언이 윤리 기준을 위반한 것인지 심리하겠다면서 그의 직무가 이날부터 정지된다고 밝혔다.
패통탄 총리는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이자 태국 최연소 총리로 지난해 8월 총리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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