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공승연, 아이돌 출신 5년차 여행 리포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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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공승연, 아이돌 출신 5년차 여행 리포터 변신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가 오는 8월 2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주인공 강여름 역을 맡은 배우 공승연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기획 채널A/연출 강솔/극본 정회현/제작 (주)빅오션이엔엠)는 인생에서 한 번도 센터였던 적 없는 아이돌 출신 여행 리포터가 의뢰받은 여행들을 대신해주며 진정한 성공과 삶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본격 힐링 트립 감성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공승연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5년차 여행 리포터 강여름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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