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2022) 이후 3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내가 안 해 본 드라마는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일상물이더라.
촬영하면서 우리 드라마 강점이라고 생각한 점 또한 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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