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1일 암 진단 시 매월 생활비를 지급하는 ‘(무)흥국생명생활비주는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암 진단 없이 사망한 경우에는 사망보험금 4000만원이 지급된다.
‘사망보장강화형’은 동일한 생활비 지급 구조를 유지하면서 사망보험금 보장을 확대한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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