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오는 9월 열리는 열병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초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회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양국 정상은 지난달 5일에도 전화 통화했고 이때 시 주석이 트럼프의 중국 방문을 초청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시 주석을 만난 후 관세나 수출 제한 같은 문제에서 합의를 이끌면 상대적으로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APEC에 참석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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