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이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IWC와 함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모든 배우에게는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점이 숙제예요.배우 생활을 이어 나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얼굴을 만들 줄 알아야 하니까요.저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에 갇히거나 현재에 머무르고 있진 않을까 늘 경계하고요.그런 의미에서 IWC와 공통점이 많다고 볼 수 있겠네요.그래서 이번 협업 제안이 왔을 때 더욱 반갑고, 마음도 끌렸어요.” 이제훈은 전국 곳곳의 독립영화관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제훈씨네'도 운영 중이다.
“뻔하게 들리겠지만, 배우 이제훈으로서 한 가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스크린 밖에서 누구보다 노력하는 배우가 되려고 합니다.제게 없는 재능이나 매력을 억지로 만들 수는 없어요.하지만 제게 주어진 것들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그게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또 저를 믿고 봐주시는 관객분들에 대한 예의라고 믿습니다.” 이제훈과 IWC가 함께한 새로운 화보 및 인터뷰 전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pickcon”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